렌즈 고객님께서 연체료나 분실대금을 배상하지 않는 경우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가 발생한다면 보증금이 있는 상품의 경우는 보증금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연체료 또는 분실대금을 제외한 금액을 고객님께 돌려줌으로서 모든 절차가 종료됩니다.
보증금이 없는 상품의 경우는 몇번의 유선상의 설득 후에, 의도적으로 배상하지 않는 경우라 생각되어 질 때에는 법적 조치가 가해집니다..
렌즈는 한국대여업중앙회에 등록되어 있는 업체로서, 한국대여업중앙회를 통해 모든 법적절차가 가해지게 됩니다.
부디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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